2008년 04월 24일
있지.
나 있지,
내 성격을 생각해보니까 문제점이 참 많은 듯?
그러니까 아예 싹 갈아엎은 흰 백지에다가 내 마음대루 만드는, 홈은 마음에 드는데
이글루스나 티스토리나.
싸이월드나,
미리 정해진 레이아웃을 골라서 쓰는건 영 거슬려.
성격 디게 더러운듯?
암튼 성격을 고쳐야겠음. 이라고 해봤자 고쳐질리 없겠지만...
사람 피를 말리는 연구수업이 드뎌 끝.
죽을 것 같은 시간두 지나버리면 아무것도 아니구나. 왜 2주간 고생했었는지 이상하게 아득하군.
이제 쪼끔 자유가 되었으니, 곧 중간고사두 있구.
글이나 쓰면서 몸을 다스려야지.
술은 약간만(...)
# by | 2008/04/24 09:57 | 짙푸른대지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